춘천 초등학교 냉난방기 이전 설치3년 동안 네 번 다시 찾은 학교

강원 춘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AIR채호원 시공팀은 세 해 동안 냉난방기 공사를 네 번 맡았고, 가장 최근 일은 2026년 여름방학의 급식실 냉난방기 이전 설치입니다. 그중 두 번은 학교 리모델링과 급식실 공사에 맞춰 냉난방기를 떼어 학교 안에 맡아 둔 일입니다. 2024년 봄에는 천장형 실내기를 새로 달았고, 같은 해 여름방학에는 급식실 조리실에 대형 스탠드형을 세웠습니다. 2025년 여름에는 리모델링으로 천장 마감재가 걷힌 날, 매달려 있던 천장형 실내기를 떼어 학교 안 한 방에 모아 두었습니다. 2026년 여름방학에는 급식실 벽면 타일을 다시 붙이는 공사 때문에 스탠드 2대를 떼어 식당 안에 두었다가, 벽 공사가 끝난 뒤 주방에 다시 세웠습니다. 같은 때 전처리실에는 천장형을 새로 달았습니다.
학교 냉난방기 공사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날짜 잡기입니다. 학생이 등교하는 날에는 교실 천장을 열 수 없고, 방학에는 리모델링이나 급식실 단장 같은 다른 공사가 먼저 일정을 차지합니다. 이 학교도 급식실 공사 두 번(2024년·2026년)은 여름방학에 들어갔고, 리모델링 때 실내기를 뗀 날도 8월이었습니다. 2024년 봄에는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공휴일에 시운전을 마쳤습니다.
학교 냉난방기 공사는 언제 하나요
학생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날에 합니다. 천장형 실내기를 달려면 천장판을 열고 사다리를 세워야 하는데, 그 아래에서 수업을 할 수는 없습니다. 급식실은 조리가 멈춘 날이어야 스탠드를 옮기고 배관을 다시 이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학교에서는 세 가지를 신경 썼습니다.
- 차례 맞추기: 다른 업체가 맡은 리모델링·급식실 공사 사이에서, 천장 마감재가 걷힌 날과 벽 타일을 새로 붙인 뒤로 냉난방기 차례를 잡았습니다.
- 보양: 방 안 집기와 바닥, 전처리실 주방기기를 비닐로 덮은 뒤에 작업했습니다.
- 같은 자리로 되돌리기: 2026년에는 2024년에 세운 대형 스탠드를 조리실 그 자리에 다시 세웠습니다.
네 번의 공사는 각각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4년 두 번은 새로 다는 공사, 2025년은 리모델링 때 떼어 맡아 두는 일, 2026년은 급식실 벽 공사에 맞춘 이전 설치와 전처리실 신규 설치였습니다.
| 시기 | 학교 쪽 사정 | AIR채호원 시공팀이 한 일 |
|---|---|---|
| 2024년 4월 | 천장형 냉난방기 신설 | 천장형(4방향) 실내기 설치, 멀티형 1계통(실외기 1대·실내기 4대)과 싱글형 1조 시운전 |
| 2024년 8월 | 급식실 조리실 냉방(여름방학) | 조리실에 대형 스탠드형(냉방 29kW급)을 세우고 건물 뒤에 실외기 설치 |
| 2025년 8월 | 다른 업체의 리모델링으로 천장 마감재를 걷어 냄 | 천장형 실내기를 떼어 학교 안 방에 보관 |
| 2026년 8월 | 다른 업체의 급식실 벽면 타일 재공사(여름방학) | 스탠드 2대를 떼어 식당 안에 두었다가 벽 공사 뒤 주방에 다시 설치(대형 스탠드는 2024년 그 자리), 전처리실에 천장형 1대와 실외기 1대 신규 설치 |
천장형과 스탠드형은 어떻게 나눠 놓았나요
바닥을 비워 둬야 하는 방은 천장형, 넓고 열기가 많은 조리실은 대형 스탠드형입니다. 천장형 4방향은 천장 가운데에서 네 방향으로 바람을 내보내 방 안에 고르게 퍼지고, 책상과 집기가 놓일 바닥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식재료를 씻고 다듬는 전처리실도 벽과 바닥을 주방기기가 채우고 있어 천장형이 들어갔습니다.
조리실에는 냉방 29kW급 대형 스탠드를 세웠습니다. 스탠드는 천장을 건드리지 않고 바닥에 세우는 형식이라, 2026년 벽 타일 공사 때처럼 통째로 떼어 옮겨 두기도 쉽습니다.
2024년 봄에는 실외기 1대에 실내기 4대를 묶는 멀티형과, 실외기와 실내기를 한 쌍으로 쓰는 싱글형을 함께 놓았습니다. 멀티형은 실외기 수와 놓을 자리를 줄이고, 싱글형은 따로 켜고 끄는 공간에 알맞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시공 과정
사진은 2024년 봄부터 2026년 여름까지 공사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2024년 봄, 천장형 설치와 공휴일 시운전

방 안 집기와 바닥부터 비닐로 덮어 테이프로 붙여 두었습니다. 그다음 천장 구멍에 실내기 몸체를 매달아 수평을 맞추고, 배관과 배선을 이은 뒤 판넬을 답니다.

판넬까지 단 천장형 실내기입니다. 실외기는 운동장 옆 벽 앞 나무 데크 위에 놓고, 배관은 금속 덮개로 감싸 벽을 따라 올렸습니다(맨 위 사진). 공휴일이던 시운전 날, 김건아 대표는 LGMV라는 LG 시스템에어컨 진단 프로그램을 연결해 멀티형 계통의 운전 데이터를 기록했고, 싱글형도 시운전 기록을 남겼습니다.
2024년 여름, 급식실 조리실에 대형 스탠드

조리실 유리문 옆에 냉방 29kW급 대형 스탠드를 세웠습니다. 몸체는 바퀴 달린 스테인리스 받침대 위에 올라 있습니다.

짝이 되는 실외기는 건물 뒤 벽돌 벽 앞, 다른 실외기들 사이에 앉혔습니다. 스탠드의 전원은 급식실 안 배전함의 차단기에서 받습니다.
2025년 여름, 천장이 걷힌 날 실내기를 내려 맡아 두기

2025년 여름에는 학교 건물 리모델링이 한창이었습니다. 천장 마감재를 걷어 내는 일은 리모델링을 맡은 다른 업체 몫이었습니다. 천장 마감재가 걷히자 실내기가 철골에 매달린 채 드러났습니다. 시공팀은 배선과 배관을 풀고 실내기를 내렸습니다.

실내기를 내린 방에는 달대와 풀어 둔 배선만 남았습니다. 천장을 새로 마감하는 일은 리모델링 업체의 다음 공정입니다.

내린 실내기 몸체와 판넬은 학교 안 한 방에 모아 두었습니다. 그 방의 가구도 대부분 비닐로 덮인 채였습니다.
2026년 여름방학, 벽 타일 공사에 맞춰 스탠드 2대를 떼었다가 다시 세우기

2026년 여름방학에는 급식실 벽면 타일을 다시 붙이는 공사가 들어왔습니다. 타일 공사는 다른 업체 몫이었고, 시공팀은 그 벽 앞에 서 있던 스탠드 2대를 떼는 일을 맡았습니다. 위 사진은 천장까지 열린 조리실에서 대형 스탠드의 아래 판넬을 열고 배관과 배선을 풀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2024년 여름방학에 세웠던 바로 그 스탠드입니다. 떼어 낸 2대는 식당 안에 옮겨 두고, 벽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이 무렵 전처리실에 달 새 천장형 실내기도 급식실 출입구 앞으로 들어왔습니다.

전처리실은 천장판을 몇 장 열어 실내기 몸체를 고정했습니다. 아래에 늘어선 주방기기는 비닐로 덮었습니다. 사다리 작업은 회사 규정대로 2인 1조로 합니다.

전처리실용 새 실외기는 옆판을 열고 실내기에서 온 연결선을 이었습니다.

벽 공사가 끝나자 식당에 두었던 스탠드 2대를 주방에 다시 들였습니다. 대형 스탠드는 새 타일 벽 앞 원래 자리에 세우고, 아래 판넬을 연 채 배관을 잇고 실외기 내부도 점검했습니다.

전처리실 천장형은 판넬과 유선 리모컨까지 달고 마무리했습니다.

안전과 기록
학교 안 공사라 보양과 사다리 안전을 먼저 챙겼고, 공정마다 기록을 남겼습니다. 작업자는 회사 규정대로 안전모와 보호구를 갖췄고, 사다리는 한 사람이 오르면 다른 한 사람이 아래에서 잡아 주는 2인 1조로 다뤘습니다. 2024년 봄에는 시운전 데이터를 진단 프로그램으로 저장했고, 같은 해 여름 급식실 스탠드의 실외기에는 설치 업체와 시운전 날짜를 적는 LG 설치 실명제 표가 붙었습니다. 2026년 공사는 철거 전과 후, 배관 선로, 설치 완료, 실외기 내부 점검까지 공정별 사진을 완료 사진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마무리하며
2024년 여름방학에 세운 대형 스탠드가, 2026년 여름방학에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벽 타일과 천장은 새것으로 바뀌었고, 스탠드는 같은 유리문 옆에서 다시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24년에 이 조리실 스탠드와 실외기를 놓은 곳도, 2026년에 스탠드 2대를 떼었다가 다시 세운 곳도 AIR채호원입니다.
담당자 체크포인트: 방학 공사 일정에 냉난방기를 넣으실 때
- 공정표에 냉난방기 차례를 두 번 적어 두세요. 떼어 낼 날과 되돌려 달 날입니다. 천장형은 천장판을 막기 전, 스탠드형은 벽 공사가 끝난 뒤가 다시 다는 때입니다.
- 떼어 둔 장비를 둘 방을 미리 정하세요. 공사 구역 밖이면서 비닐로 덮어 둘 수 있는 곳이 알맞습니다.
- 급식실은 조리를 멈추는 날짜와 덮어 둘 주방기기를 함께 알려 주세요. 전처리실처럼 기기가 빽빽한 방은 기기 목록이 있으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 전기는 경계를 나눠 두세요. 이미 있는 차단기에 냉난방기 전원선을 연결하는 데까지는 냉난방 시공팀 일이고, 차단기를 늘리거나 배선을 새로 까는 일은 전기공사업을 등록한 업체가 맡습니다. 전기 공사 내역을 짜기 전에 알려 주시면 실외기마다 필요한 전기 용량을 뽑아 미리 보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교 리모델링 기간에 냉난방기를 떼었다가 다시 달 수 있나요?
네, 리모델링 공정표에 냉난방기를 떼어 낼 날과 되돌려 달 날을 함께 넣으면 됩니다. 천장형은 천장판을 막기 전에 다시 매달아야 높이와 배관 길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 학교도 2025년 여름 천장 마감재가 걷힌 날 실내기를 떼어 학교 안 방에 모아 두었습니다.
냉난방기 공사를 방학 안에 끝낼 수 있나요?
네,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기간 안에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일정을 짭니다. 이 학교의 급식실 공사 두 번도 여름방학 중에 했습니다. 다른 공사와 같은 방학을 나눠 쓰니, 냉난방기가 들어갈 날짜를 공정표에서 먼저 받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해 둔 기간 안에 마무리하고, 남더라도 다음 날 잔손보기 정도입니다.
급식실 냉난방기를 옮기거나 새로 달 때 무엇을 먼저 정하나요?
조리를 멈추는 날짜와, 떼어 낸 장비를 둘 자리입니다. 조리실 스탠드는 벽 공사가 끝나야 다시 세울 수 있고, 전처리실처럼 주방기기가 많은 방은 기기를 덮은 뒤에 천장을 엽니다. 이 학교는 2026년 여름방학에 이 두 일을 같은 기간에 함께 진행했습니다.
함께 보실 글
- 학교 노후 냉난방기 교체 안내
- 의정부의 한 고등학교, 새 학기 전에 마친 냉난방기 교체
- 스탠드형을 떼어 바로 새 자리로 옮긴 서울 이전 설치 사례
- 떼어 둔 냉난방기를 씻어서 다시 단 남양주 이전 설치 사례
이 현장을 시공한 회사
이 학교에서 해마다 이어진 네 차례 공사를 시공한 곳은 한결같이 AIR채호원, 개인사업자입니다.
- 개인사업자 AIR채호원 보유: 건설업 등록 기계설비·가스공사업(주력분야 기계설비공사) 남양주23-파-03(2023-05-02), 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2011-10-22), 조달청 종합쇼핑몰 에어컨세척서비스 등록, LG전자 우수 Partner점
- 법인 (주)에어채호원 보유: 건설업 등록 기계설비·가스공사업(주력분야 기계설비공사) 양주26-파-01(2026-04-16), 삼성전자 기계설비 멤버스, 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2026-01-30)
- 등록·인증은 표시된 사업자와 계약하는 공사에 해당합니다.
A/S 기사 5명이 자체 인력으로 있습니다. LG·삼성 공식 서비스센터 출신이고, 설치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작업 중에 고장을 발견하면 원인을 먼저 알려 드리고, 원하시면 그 자리에서 수리합니다. 수리 범위와 비용은 승인받은 뒤 진행합니다.
AIR채호원이 새로 맡는 설치 공사의 사업관리는, 기계직으로 27년 동안 공공시설 설비를 유지관리해 온 기술자가 담당합니다. 현장대리인 선임 기준을 갖춘 기계·공조냉동및설비 고급 건설기술인입니다.
방학 공사 일정이 잡히셨나요? 공정표와 냉난방기가 달린 방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느 공정 사이에 냉난방기를 떼고 다시 달지부터 함께 짚어 드립니다. 견적을 내기 앞서 김건아 대표가 직접 학교에 들러, 실외기를 앉힐 곳과 배관이 지날 경로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김건아 대표는 2023년 12월 LG전자 「시스템에어컨 시공 자격증」에 이어 2026년 10월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설치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경력은 공공시설 기계설비의 설계·시공관리로 12년입니다. 2024년 이 학교의 시운전 기록도 김건아 대표가 직접 남겼습니다. 학교장터(S2B)에는 AIR채호원, (주)에어채호원 두 곳이 모두 올라 있습니다. 전화 031-529-7777 · 상담 직통 010-2973-2334 · 팩스 031-592-7301


